(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4돐에 즈음하여 8일과 9일 여러 나라 TV 및 라지오 방송이 특집하였다.
민주꽁고TV방송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릉라인민유원지 준공식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영상을 모시고 조선인민이 공화국창건 64돐을 뜻깊게 경축한 소식을 상세히 보도하였다.
기네국내방송은 9월 9일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 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위업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조선인민을 하루빨리 세상에 부러운것 없이 잘사는 행복한 인민으로 되게 하시려고 온갖 심혈을 기울이고계신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가 있는 한 조선인민은 반드시 가까운 앞날에 부강번영하는 나라를 일떠세울것이다.
이 나라의 국제방송과 7개 민족어방송도 같은 내용을 편집하였다.
적도기네방송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창건된 첫날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국방위원장의 현명한 령도밑에 승리와 영광의 길을 걸어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오늘 공화국은 경애하는 김정은각하를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시고 사회적진보를 위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적도기네정부와 인민은 공화국창건 64돐을 맞는 조선인민을 열렬히 축하하며 그들이 나라의 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리라고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