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재앙의 화근인 남조선의 리명박역적패당을 하루빨리 제거해야 민족이 편안할수 있고 자주통일, 평화번영도 이룩할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동족대결을 생리로 하면서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위한 겨레의 투쟁의 앞길에 엄중한 장애를 조성한 반역패당이 력사의 쓰레기통에 처박히는것은 시간문제로 되고있다고 론설은 강조하였다.
론설은 남조선보수패당이 6.15통일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며 대결정책을 악랄하게 추구한 희세의 반통일집단, 고의적이며 계획적인 군사적도발로 새 전쟁발발의 위험을 극도로 고조시킨 극악한 호전광무리라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남조선보수패당에 의해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리행이 중지됨으로써 북남관계는 급속히 파국상태에 빠지기 시작하였다.
보수패당이 모략적인 《천안》호사건을 계기로 발동한 《5.24조치》는 아직도 북과 남사이의 래왕과 접촉, 협력과 교류를 차단하고있다.
동족에 대한 무조건적인 거부감에 사로잡힌 반역패당은 공화국의 존엄과 제도를 악랄하게 헐뜯는 《인권》모략소동을 미친듯이 감행하였다.
동족을 대화와 협력의 상대가 아니라 한사코 무력으로 해쳐야 할 《주적》으로 삼은 반역무리들은 북침선제공격을 기도하며 미국과 함께 무력증강과 합동군사연습책동에 발악적으로 매달렸다.
대국상을 당한 동족에게 총부리를 들이대고 태양절행사까지 그 무슨 《잔치비용》이니 뭐니 하는 악담으로 걸고들며 공화국을 참을수 없이 자극하였다. 괴뢰들의 광란적인 특대형도발은 공화국에 대한 사상 류례없는 정치테로행위를 저지르는데로 이어졌다.
론설은 민족반역의 무리에게 무자비한 징벌을 안기고 조국통일을 이룩하려는것이 우리 천만군민의 확고부동한 의지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