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청년친선대표단 단장인 왕홍안 중국공산주의청년단 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날로 강화발전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는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중조친선은 두 나라 로세대령도자들께서 마련해주시고 꽃피워주신것이다.
중조친선관계는 년대와 세기를 이어 강화발전되고있다.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 중조인민들의 교류와 협조는 날을 따라 계속 확대되고있다.
청년단체들사이의 교류는 중조친선관계를 발전시키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다.
대표단은 이르는곳마다에서 조선인민과 청년들의 환대를 받았다.
체류기간 근면하고 용감한 조선청년들이 최후승리를 위해 힘차게 투쟁하는 모습을 목격하였다.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조선청년들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청년들을 애국주의정신으로 교양하기 위한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의 귀중한 경험들을 배우게 되였다.
그는 중조친선관계를 끊임없이 공고발전시키는것은 중국공산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방침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중조친선의 미래는 우리 청년들에게 달려있다.
두 나라 청년단체들사이의 협조와 교류를 계속 확대발전시켜야 한다.
우리는 중조친선관계를 발전시키는데 적극 이바지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