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17일 전략훈련 《깝까즈-2012》의 의의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훈련을 통해 현대전의 모든 중요요소들이 련마되고 지휘관, 병사들의 숙련과 자질이 완성되며 전반적인 무력의 새 면모가 형성되고 국가의 방위잠재력이 강화된다고 말하였다.
훈련의 요구는 한가지 즉 무력이 국가의 리익을 수호하고 국가안전에 대한 임의의 도발과 위협에 결정적인 타격을 가할 준비가 되여있다는것을 보여주는것이라고 밝혔다.
훈련에 참가한 매 군인이 조국보위라는 자기의 전투임무를 훌륭히 수행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바로 자기의 의무에 충실한 사람들, 용감성과 자기희생의 진정한 가치를 알고있는 진짜배기전문가들이 언제나 로씨야 륙군과 해군의 기둥으로 되여왔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