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9월 21일기사 목록
로씨야대통령 전략훈련의 의의에 대해 언급
(모스크바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17일 전략훈련 《깝까즈-2012》의 의의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훈련을 통해 현대전의 모든 중요요소들이 련마되고 지휘관, 병사들의 숙련과 자질이 완성되며 전반적인 무력의 새 면모가 형성되고 국가의 방위잠재력이 강화된다고 말하였다.

훈련의 요구는 한가지 즉 무력이 국가의 리익을 수호하고 국가안전에 대한 임의의 도발과 위협에 결정적인 타격을 가할 준비가 되여있다는것을 보여주는것이라고 밝혔다.

훈련에 참가한 매 군인이 조국보위라는 자기의 전투임무를 훌륭히 수행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바로 자기의 의무에 충실한 사람들, 용감성과 자기희생의 진정한 가치를 알고있는 진짜배기전문가들이 언제나 로씨야 륙군과 해군의 기둥으로 되여왔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