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 남조선괴뢰정보원과 경찰이 《보안법》에 걸어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평통사) 산하 단체들에 대한 광란적인 폭압소동을 일으켰다.
이날 파쑈광들은 대구, 부천, 군산 평통사 핵심성원들의 집과 사무실 등 6곳을 강제수색하였다.
괴뢰패당은 단체들이 북의 주장에 동조하는 집회를 가지고 《리적문건》들을 인터네트에 게시하였다느니, 평화협정체결, 남조선강점미군 철수, 련방제통일을 주장하였다느니 하면서 그 무슨 《보안법》위반증거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수색에 열을 올렸다.
남조선인민들속에서 날로 높아가는 련북통일기운을 가로막으려는 이번 탄압소동은 동족대결에 환장한 역적패당의 흉악한 정체를 더욱 낱낱이 드러내보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