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의 군사야영훈련을 지도하여주신 50돐에 즈음하여 전국 대학청년동맹일군들과 평양시 청년대학생들의 어은혁명사적지에로의 답사행군이 21일에 진행되였다.
답사행군참가자들은 룡남산마루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답사행군대는 행군에 앞서 출발모임을 가지였다.
리현민 청년동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은 모임에서 한 보고에서 모든 청년동맹 일군들과 청년대학생들이 답사행군을 통하여 어버이장군님의 령군업적을 깊이 체득하며 당의 령도따라 강성번영의 일대 전성기를 안아오기 위한 총진군에서 청춘의 열정을 바쳐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답사행군대원들은 어은동을 향하여 출발하였다.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 등의 노래를 합창하며 행군대원들은 도로를 누벼나갔다.
목적지에 이른 그들은 어은혁명사적관앞 교양마당에서 종합해설을 들은 다음 사적자료들과 사적건물들을 돌아보았다.
이어 시랑송발표모임과 웅변모임이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