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가 18일 론평을 발표하여 《새누리당》이 부패범죄자들의 탈당놀음을 벌리며 여론을 기만하고있는데 대해 규탄하였다.
론평은 최근 《새누리당》 의원들의 부정부패행위가 련이어 폭로되고있는 속에 얼마전에는 이 당 《대통령》선거후보의 제일측근이 돈을 상자채로 받아먹은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선거에 불리한 정세가 조성될것을 우려한 《새누리당》이 이런 자들을 탈당형식으로 제명하는 놀음을 벌리고있는데 대해 론평은 비난하였다.
하지만 이것은 한갖 눈속임에 불과하며 여론이 잠잠해지면 그들모두를 다시 받아들일것은 뻔하다고 론평은 주장하였다.
론평은 여당이 력사적으로 수많은 철새정치인, 부패탈당자들을 정치적목적에 따라 다시 끌어들이군 하였다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새누리당》이 탈당기만극을 중지하고 부정부패행위들을 철저히 규명하며 응당한 책임을 져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