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를 조선의 녀장군, 위대한 녀성혁명가,세계의 녀걸로 국제사회계가 칭송하고있다.
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는 인터네트에 올린 글에서 김정숙동지는 조국과 인민,후대들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걸출한 혁명가이시며 위대한 애국자이시라고 강조하였다.
뻬루 김정숙도서관에서 발행한 뷸레찐은 항일전쟁사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정치사상적으로,목숨으로 옹호보위하신 김정숙녀사의 업적이 깃들어있다고 지적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 위원장은 김정숙녀사께서는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로선을 지켜 비타협적으로 투쟁하시였으며 가렬한 전투장들에서 주석의 신변을 한몸그대로 방패가 되여 옹위하시였다고 말하였다.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는 김정숙녀사께서는 준엄한 항일대전의 총포성이 울리는 백두산밀영의 소박한 귀틀집에서 아드님이신 김정일령도자를 안아키우시며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총대로 빛나게 이어나가도록 하시였다고 칭송하였다.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 뷸레찐은 김정숙녀사께서는 해방후 조선인민혁명군을 정규적인 조선인민군으로 강화발전시켜 새 조국건설의 군사적지반을 튼튼히 다지는데 커다란 기여를 하시였다고 격찬하였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뷸레찐은 김정숙녀사의 생애는 미래를 위한 사랑의 한생이였다고 지적하였다.
로씨야신문 《나호드낀스끼 라보치》는 김일성주석께서 령도하시는 항일대전에 참가하시여 항일의 녀성영웅,백두의 녀장군으로 명성을 떨치신 김정숙녀사의 손길아래 수많은 녀성들이 훌륭한 혁명가로 자라나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 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는 인터네트에 올린 글에서 김정숙녀사의 고귀한 업적은 승승장구하는 사회주의조선과 더불어 길이 빛나고있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