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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김정숙동지의 고귀한 업적은 세기를 이어 빛나고있다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한생은 김일성조선의 100년사에 뚜렷한 자욱을 남긴 전설적위인의 빛나는 한생이며 세기를 이어 길이 전해갈 고귀한 업적을 쌓은 위대한 혁명가의 한생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김정숙동지의 한생은 비록 길지 않았지만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혁명가로서, 인간으로서 한생을 어떻게 살며 투쟁하여야 하는가에 대한 빛나는 모범을 보여주신것으로 하여 조선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하면서 그 업적에 대하여 밝혔다.

김정숙동지는 일찌기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정치사상적으로,목숨으로 옹호보위하시였으며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싸우시였다.

김일성동지는 곧 조국의 운명이시며 수령님을 보위하는것이 조선혁명을 지키는 길이라는것이 어머님의 좌우명이였다.

선군으로 빛나는 조선혁명의 력사는 그 개척자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함께 김정숙동지께서 선군의 초석을 다지신 불멸의 력사로 길이 빛나고있다.

백두산혁명강군인 조선인민군대의 위용은 빨찌산의 녀장군 김정숙동지께서 그처럼 바라시던 평생의 뜻이 현실로 구현된것이다.

김정숙동지는 조선혁명의 양양한 전도를 위한 근본담보를 마련하시였다.

어머님께서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백두광명성으로 받들어올리시고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갈수 있는 결정적담보를 마련해주시였다.

인류자주위업에 길이 빛날 업적을 쌓으시고 조선혁명의 휘황한 미래를 펼쳐주신 김정숙동지이시야말로 가장 위대한 혁명가, 절세의 위인이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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