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최근 《깝까즈-2012》 전략훈련에서 공을 세운 군인들앞에서 한 연설에서 나라의 방위력을 강화하고 방위태세를 갖출것을 호소하였다.
지금 국제문제해결에서 무력을 사용하는 경우가 잦아지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이 모든것은 로씨야가 방위태세를 갖추고 방위력을 제고해야 한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고 밝혔다.
그는 정부가 현대적인 기술기재로 군대를 장비시키기 위한 사업을 계속 다그쳐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
군사복무는 항상 영예로운것으로 되여왔다고 하면서 그는 가장 어려운 시기에 조국을 목숨바쳐 사수한 사람들처럼 조국을 믿고 사랑하며 군사복무를 잘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