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교도통신은 미국이 올해 4월부터 6월까지의 기간에 핵무기의 능력을 검사하기 위해 플루토니움을 리용한 5번째 시험을 벌린 사실이 19일에 밝혀졌다고 전하였다.
뉴 멕시코주에 있는 한 연구소에서 감행된 이번 시험에서는 핵시험장소를 리용하거나 폭발을 일으키지 않고도 강력한 X선을 방출하는 《제트 머쉰》이라고 하는 장치가 리용되였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