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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유신》독재시기 학살사건진상규명투쟁 전개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장준하 암살의혹규명 국민대책위원회 준비위원회》가 19일 서울에서 《유신》독재《정권》이 감행한 장준하학살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선포식을 가지였다.

선포식에서는 호소문이 발표되였다.

호소문은 최근 수십년전에 사망한 장준하의 묘를 옮기는 과정에 그의 죽음이 추락사고가 아닌 타살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난데 대해 언급하였다.

장준하는 《유신》독재에 맞서 민주화와 통일운동에 헌신한 활동가라고 밝혔다.

학살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서명운동에 각계가 떨쳐나서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선포식에서 발언자들은 《국회》가 책임지고 과거 학살사건의 진상을 밝히며 당시의 살인범죄자들을 공개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특히 《새누리당》이 《유신》독재시기에 희생당한 사람들의 명예를 회복시키고 력사를 바로세워야 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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