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괴뢰패당의 제주해군기지건설책동은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고 제주도를 미국의 핵전초기지로 내맡기는 용납못할 반민족적범죄행위이라고 규탄하였다.
괴뢰호전광들이 제주도에 해군기지를 건설하는것은 공화국에 대한 공공연한 도전으로서 군사적대결로 《자유민주주의체제하의 통일》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흉심의 발로이라고 론평은 까밝혔다.
론평은 역적패당의 제주해군기지건설책동에는 미국과의 군사적결탁을 강화하는 동시에 다가오는 《대통령》선거에서 괴뢰군부와 친미보수세력의 지지표를 얻어보려는 기도가 깔려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리명박역적패당은 동족을 해치기 위해서라면 인민들의 삶의 터전을 외세의 핵전초기지로 내맡기는 반역행위도 서슴지 않는 극악한 민족반역의 무리이고 조선반도와 아시아지역의 정세를 격화시키는 장본인이다.
제주도를 외세의 핵전초기지로 섬겨바치려는 리명박역적패당과 《새누리당》패거리들의 책동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외세와 야합하여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참화를 들씌우려는 역적패당에게 무자비한 징벌을 안길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