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외무성 대변인은 이러한 결정이 내려지게 된것은 무엇보다도 로씨야주재 미국제개발처 대표들의 사업성격이 쌍무적인 인도주의협조발전을 추동하려는 목적에 전혀 부합되지 않기때문이라고 밝혔다.
대변인은 그들이 돈을 지불하는 방법으로 로씨야국내 각급 선거를 포함한 정치적과정들과 민간사회연구기관들에 영향을 주려고 시도하였다고 폭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