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9월 23일기사 목록
꾸바외무상 미국의 봉쇄책동 단죄
(아바나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꾸바외무상 브루노 로드리게스 빠릴랴가 20일 보고서를 발표하여 자기 나라에 대한 미국의 봉쇄책동을 단죄하였다.

보고서는 지난 50여년동안 지속된 미국의 봉쇄로 꾸바가 총 1,000억US$어치의 손실을 입었다고 하면서 특히 2009년이후 현 미행정부가 제재조치에 걸어 꾸바에 들씌운 벌금액수만 해도 225만 9,700US$이상에 달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미국의 봉쇄조치는 꾸바의 사회경제발전의 주되는 장애물로서 모든 꾸바주민들에게 커다란 피해를 주고있다고 지적하고 보고서는 이를 체계적이고 대규모적인 극악한 인권유린행위로 락인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