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종합대학과 유라시아-태평양대학련합의 공동학술토론회에 참가할 월프-디터 라우쉬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유라시아-태평양대학련합대표단이 23일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만경대고향집을 찾은 대표단성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와 만경대일가분들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단장은 만경대를 방문할 때마다 깊은 감동을 받군한다, 방문을 통하여 김일성주석의 혁명력사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 주석을 높이 모시여 조선인민은 발전의 력사를 창조하여 올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한편 대표단은 주체사상탑과 개선문, 단군릉 등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