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가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를 거부한 《새누리당》패거리들을 규탄하여 18일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새누리당》선거대책위원회의 시대착오적인 력사인식이 갈수록 가관이라고 비난하였다.
얼마전 대책위원회의 어중이떠중이들이 《인민혁명당사건에 대한 사과는 피해당사자들에게만 해야》한다는 따위의 망발들을 늘어놓은것은 피해자유가족들을 우롱하는것이며 사건조작에 대한 사죄를 사실상 거부한것이라고 론평은 밝혔다.
론평은 《새누리당》이 일관하게 5.16군사쿠데타와 《유신》독재통치를 옹호해온 사실을 놓고볼 때 이번 망발들은 각계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이 땅을 군사파쑈독재가 란무하던 과거시대에로 되돌려놓으려는 반역패당은 국민의 랭혹한 심판을 받게 될것이라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