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평양시민들과 함께 김일성상계관작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관람하신것과 관련하여 김정일장군 뻬루친목회가 18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탄생 90돐을 맞으며 첫 막을 올린 때로부터 지난 10년간 조선의 어제와 오늘, 래일 특히 주체조선의 영광찬란한 력사를 훌륭한 예술적형상으로 감명깊게 펼쳐보였다.
420여회 진행된 공연을 1,300여만명의 인민군군인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과 18만여명의 해외동포들, 남조선인민들, 외국인들이 관람한 사실은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의 거대한 생명력, 조선의 문화예술발전면모를 그대로 보여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께서는 평양시민들, 외국의 벗들과 함께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관람하심으로써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 떨쳐나선 조선의 군대와 인민, 반제자주의 길로 나아가는 진보적인류를 크게 고무격려하시였다.
우리는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다시한번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