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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의 북침전쟁도발책동 단죄
(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서울에서 제2차 남조선미국《통합국방협의체》 본회의가 진행되였다. 여기에서 괴뢰들은 그 누구의 《위협》을 운운하며 미국상전들과 《북핵억제》와 싸이버전을 위한 《실효적방안》 등을 모의하였다. 리명박패당은 회의에서 미국에 우리에 대한 핵공격까지 청탁하며 광기를 부리였다. 한편 26일부터 괴뢰호전광들은 미국, 일본 등 외세와 함께 부산앞바다에서 이지스함을 비롯한 숱한 무력을 동원하여 공화국의 선박 등을 무력으로 강제억류, 수색하기 위한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훈련을 감행하려고 하고있다.

2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리명박패당이 저들의 도발행위로 인해 조성된 북남사이의 현 파국적사태를 해소할 그 어떤 의지도 없다는것을 실증해준다고 까밝혔다.

괴뢰들이 추구하는것은 외세와 결탁하여 긴장을 격화시키고 북침전쟁을 도발하는것이라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리명박패당의 책동은 공화국에 대한 선제공격으로 전면전쟁, 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기 위한 위험천만한 도발행위이다.

리명박패당은 말끝마다 그 누구의 《위협》을 떠들었지만 그런 허튼수작으로 내외여론을 속일수 없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야말로 우리를 군사적으로 위협하면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핵전쟁의 위험을 미친듯이 몰아오는 극악한 호전세력이다.

외세를 등에 업고 북침전쟁도발책동에 기승을 부리는 리명박패당의 반민족적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는 안정은 고사하고 오히려 통제불능의 험악한 지경에로 치닫고있다.

리명박패당이 우리에 대한 선제공격으로 북침망상을 실현할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그것은 실로 오산이 아닐수 없다. 선제공격은 결코 미국과 괴뢰패당의 독점물이 아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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