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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화는 세계제일의 명화,꽃중의 왕
(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진행되고있는 2012네데를란드 벤로세계원예박람회에서는 불멸의 꽃 김정일화에 대한 경탄의 목소리가 끝없이 울려나오고있다.

이에 대한 소식을 전하면서 조선김일성화김정일화위원회 국장 하신국(남자, 50살)은 기자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원회에서는 《개화만발한 유서깊은 조선》의 주제로 전시장을 전개하고 불멸의 꽃들을 전시하였으며 세계원예박람회와 국제화초전시회들에서 태양의 꽃들이 받은 최고상들과 금상들을 사진자료로 게시하였다.

조선은 유럽에서 진행되는 세계원예박람회에 처음으로 참가하고있다.

박람회가 시작된 때로부터 지금까지 매일과 같이 유럽과 아시아,아메리카를 비롯한 여러 지역의 1만여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전시장을 찾고있다.

그들은 한결같이 붉게 피여난 김정일화를 보고 엄지손가락을 내흔들고있다.

그러면서 이렇듯 진귀한 꽃은 처음 본다,이렇게 직접 보니 세상에 이처럼 아름다운 꽃은 그 어디에도 없을것이라고 감탄을 표시하였다.

심사원들도 한결같이 김정일화는 정말 세계제일의 명화이다,흠잡을데가 조금도 없는 꽃중의 왕이라고 평가하였다.

특히 9월 11일에 있은 《조선의 날》 행사에서 네데를란드원예협회 회장인 마아스주 호스탄시 시장은 조선대표단이 유명한 꽃들인 김일성화와 김정일화를 가지고 박람회에 참가하고 이 기간에 진행된 국제화초경쟁에서 김정일화가 1등상을 받은데 대하여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하였다.

시상식에서 국제원예생산자협회 총재는 《지난해 중국의 서안에서 진행된 세계원예박람회에서 조선의 명화들인 김일성화와 김정일화가 최고상을 수여받은데 이어 이번 세계원예박람회에서 김정일화가 또다시 박람회 최고상을 수여받은것은 세계화초계에서 김정일화의 지위를 확고히 증명해주는것이다.》고 하면서 흥분을 금치 못하였다.

그후에도 조선전시장을 여러차례 찾은 그는 지금 세계의 이목은 조선으로 쏠리고있으며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새로운 발전을 이룩하고있는데 대해 경탄의 마음으로 바라보고있다고 언급하였다.

박람회는 10월 7일까지 계속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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