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핵전쟁을 도발하기 위한 무력증강책동에 무분별하게 날뛰고있다.
얼마전 괴뢰국방부는 괴뢰군의 실제적인 전투력강화에 우선을 두고 국방예산을 집행해나가는것을 골자로 한 《2030국방개혁안》이라는것을 공개하였다.
이른바 《국방개혁기본계획 12-30》이라고 불리우는 이 개혁안은 북침전쟁도발태세를 전면 완비하려는 매우 위험천만한 각본이다.
계획추진을 위해 군부패당은 국방비를 해마다 년평균 6~8%로 증가시키려 하고있다.
리명박역도가 집권첫시기부터 미국산무기 구매지위를 올려줄것을 미국상전에게 애걸하였다는것은 이미 폭로된 사실이다.
역적패당이 얼마나 북침전쟁도발을 위한 무력증강에 필사적으로 매달렸는가 하는것은 지난 5년간 무기수입순위에서 남조선이 세계적으로 두번째 자리를 차지하였다는 국제평화연구소의 보고자료가 명백히 밝혀주고있다.
그것도 부족하여 리명박역적패당은 임기말기에 이르러 군사장비증강에 더욱 기승을 부리며 북침선제공격준비를 다그치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