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제8차 평양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가 개막되였다.
개막식이 24일 3대혁명전시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는 강석주 내각부총리, 리룡남무역상, 김성덕 평양시인민위원회 부위원장, 리학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업회의소 소장, 무역부문 일군들과 여러 나라와 지역의 대표단들,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오일훈 조선국제전람사 부사장의 개막연설에 이어 서길복 무역성 부상이 축하연설을 하였다.
연설자들은 제8차 평양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가 나라들사이의 경제관계를 확대하고 합영, 합작과 투자유치, 과학기술교류에서 긍정적역할을 하고있는데 대하여 말하였다.
앞으로도 평등과 호혜의 원칙에서 세계 여러 나라, 지역들과 경제무역분야에서 쌍무적 및 다무적협조를 계속 확대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과 중국, 네데를란드, 도이췰란드, 로씨야, 말레이시아, 스위스, 영국, 오스트랄리아, 이딸리아, 프랑스, 뽈스까, 중국 대북 등 여러 나라와 지역의 회사들이 출품한 전시품들을 돌아보았다.
전람회는 27일까지 진행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