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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닌인사 선군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보았다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베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인 꼬또누기자대학 학장 빠스깔 준체메의 조선방문 귀환강연회가 18일 꼬또누에서 진행되였다.

베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 꼬또누기자대학의 인사들과 군중이 강연회에 참가하였다.

빠스깔 준체메는 방문기간 선군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보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강성국가건설의 진두에 서시여 선대수령들께서 개척하고 전진시켜오신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해 정력적으로 활동하고계신다.

조선인민군무장장비관, 릉라인민유원지 등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용이 얼마나 높은 경지에 이르렀는가를 잘 알수 있었다.

사람들모두가 자기 조국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는것이 정말 부러웠다.

그는 김정은동지께서 선대수령들의 혁명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신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조선인민은 김일성-김정일주의의 기치높이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은 반드시 가까운 앞날에 주체사상에 기초한 불패의 강성국가를 건설할것이라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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