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침략적인 외세와 그에 아부추종하여 민족의 운명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는 리명박역적패당을 단호히 짓뭉개버리고 조국통일을 성취하여야 할 성스러운 임무가 오늘 우리 겨레앞에 나서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조국을 통일하는것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필생의 념원이였으며 우리 세대에 맡겨진 최대의 민족사적과제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그 누구보다도 민족의 분렬을 가슴아파하시며 겨레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시기 위해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신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시다.
우리 겨레에게 줄수 있는 가장 훌륭한 선물은 조국의 통일이라고 절절히 말씀하신 어버이수령님이시였으며 분렬된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은 최대의 애국투쟁이라는 고귀한 명언을 내놓으시고 온 겨레의 애국심을 불러일으키신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조국통일유훈과 숭고한 념원을 실현하는것은 한시도 미룰수 없는 민족지상의 과제이며 성스러운 애국위업이다.
우리 세대에 조국을 통일하지 못한다면 그 짐은 후대들이 걸머지게 된다. 조국통일이야말로 우리 세대에 맡겨진 최대의 민족적과업이다.
조국강토가 외세에 의해 두동강나고 미제와 리명박패당의 대결전쟁책동으로 하여 우리 겨레가 당하는 민족적비극과 고통을 지속시키는것은 민족적수치이다.
조선사람의 피와 넋을 지닌 사람이라면 그가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든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고 겨레의 세기적숙원을 성취하기 위한 애국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