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시마네현의회 의원 34명은 정례현의회에서 정부안에 독도문제를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부서를 조기에 설치하며 정부에 의한 《다께시마의 날》제정,학생들에 대한 《다께시마》관련교육 등을 철저히 실시하도록 정부에 요구하는 그 무슨 결의안이라는것을 가결하였다.
2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독도를 강탈하려는 일본반동들의 령토팽창책동이 날을 따라 더욱 무모한 단계에 이르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독도는 언제 한번 일본령토로 되여본적이 없는 조선민족고유의 령토이라고 하면서 일본의 독도령유권주장에 비낀 날강도적흉심을 폭로하였다.
지금 일본반동들이 독도령유권을 주장하는것은 그 누구에 의해 령토주권이 침해당해서가 아니라 오래전부터 추구하여오던 령토팽창정책을 실현해나가기 위해서이다.
일본국민들을 군국주의해외침략사상으로 무장시키고 재침전쟁에로 내몰려는것이 일본반동들이 추구하는 정치적목적이다.
그 해외침략의 첫 걸음으로 일본반동들은 아시아대륙침략의 첫 관문이라고 할수 있는 독도를 점찍고있다.독도에 대한 강탈과 침략으로 해외침략전쟁의 포문을 열고 그것을 아시아대륙전반에 대한 침략으로 이어나가려 하고있다.
론평은 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고 조선민족의 자주권을 유린하려는 일본반동들의 독도강탈책동을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밝혔다.
독도는 조선민족과 더불어 세세년년 조선의 령토로 남아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