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중앙식물원연구소에서 덩굴종려의 대량인공번식기술을 연구완성하였다.
종려과의 사철푸른 작은키나무인 덩굴종려는 열대, 아열대 등 더운 지역의 들판에서 자연교잡에 의해 열매를 맺고 번식하는 희귀한 관상용식물이다.
지금까지 인공적인 대량번식은 매우 어려운것으로 되여있었다.
과학자들은 덩굴종려의 생태학적특성을 해명한데 기초하여 생장촉진제에 의한 꽃피우기, 인공수정에 의한 열매맺기, 씨앗처리 및 파종 등 매 공정별 기술을 과학화하였다.
하여 인공수정의 방법으로 대량번식시킬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았다.
이들이 연구한 씨앗번식방법으로는 적은 로력과 비용으로 그 번식을 성과적으로 보장할수 있다.
이 방법은 여러 온실들에 보급되여 많은 덩굴종려들이 뿌리를 내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