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그 누구도 《표현의 자유》라는 구실로 종교를 모독할수 없다고 하면서 이슬람교예언자에 대한 모독은 전세계 이슬람교도들의 신앙심에 대한 모독으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는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서로 다른 종교들사이에 불화를 일으키고 증오심을 조장시키는 종교모독행위를 반대하는 법을 채택할것을 국제공동체에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