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김일성종합대학과 유라시아-태평양대학련합의 공동학술토론회 참가자들이 25일 감사편지를 올리였다.
편지는 《인간의 복리증진을 위한 생물의학 및 생물공학의 발전》이라는 주제로 김일성종합대학에서 열린 이번 공동학술토론회는 복리증진에 대한 인류의 지향과 노력이 전례없이 강렬해지고있는속에서 마련된 뜻깊은 회합이였다고 지적하였다.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고있는 조선인민과의 친선과 단결, 교육 및 과학기술분야에서의 다방면적인 협조와 교류를 가일층 강화하는것은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고 지적하였다.
앞으로 이번 토론회에서 거둔 성과에 토대하여 교육 및 과학기술분야에서의 협조와 교류를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갈것이며 조선에서의 인민의 복리증진과 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할것이라고 밝혔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의 기치밑에 김정일애국주의를 철저히 구현해나가시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고 근면하고 지혜로운 조선인민이 있기에 조선의 강성국가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의 전도는 밝고 창창하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의 교육 및 과학기술발전과 부강번영, 오스트리아와 조선, 유라시아-태평양대학련합과 김일성종합대학사이의 교육, 과학분야에서의 친선적인 협조와 교류의 확대발전을 위하여 김정은원수각하께서 안녕하시기를 충심으로 축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