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 조선에서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할데 대한 법령이 채택되였다.
온 나라를 격동시키는 이 소식에 접하여 기자는 조선의 사범교육의 원종장인 김형직사범대학 교육자들을 만났다.
부학장 박창학(남자, 62살)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참석하에 진행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에서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할데 대한 법령이 채택된것은 주체교육의 발전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 일대 사변이다.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은 지식경제시대 교육발전의 현실적요구와 세계적추이에 맞게 교육의 질을 결정적으로 높여 새세대들을 완성된 중등일반지식과 현대적인 기초기술지식, 창조적능력을 소유한 주체형의 혁명인재로 키우는 가장 정당하고 우월한 교육이다.
법령이 발포됨으로써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와 김정일대원수님께서 마련하여주신 은정어린 우리 나라 사회주의교육제도를 오늘의 발전하는 현실에 맞게 더욱 완성해나갈수 있게 되였다.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을 안으시고 교육의 힘, 지식의 힘으로 세상에서 가장 문명하고 발전된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구상과 의지가 여기에 어리여있다.
학부장 윤동일(남자, 53살)은 지식경제시대에 들어선 오늘 세계각국에서 교육사업에 대한 관심은 날을 따라 더욱 더 높아지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들앞에는 새세대들을 사회주의문명국가의 주인으로, 세계를 향해 자랑스럽게 나아가는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훌륭한 역군으로 키워야 할 영예로운 임무가 나서고있다.
우리들은 교육자들에 대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높은 신임과 기대를 가슴에 새기고 나라의 교육사업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켜나갈 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나가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