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5돐과 당창건 67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베닌에서는 집회가, 브라질에서는 좌담회가,나이제리아에서는 사진전시주간개막식이 18일과 20일에 있었다.
사진전시회장에는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조선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을 보여주는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 알리 후두는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시고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강화발전시켜오시였으며 오늘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를 받고있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이라고 찬양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를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언제나 백승을 떨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브라질자유조국당 부위원장 로자니따 깜뽀스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독창적인 당건설사상과 리론을 제시하시고 로동계급의 혁명적당건설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신 위대한 수령들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나이제리아 련방수도령토성 예술 및 문화리사회 국장 하지야 나나 토크는 인민들로부터 어머니당으로 불리우고있는 당은 오직 조선로동당밖에 없다고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