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릉라곱등어관은 조선에만 있는 인민의 문화휴식터
(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풍치수려한 대동강의 릉라도에 일떠선 릉라곱등어관을 참관한 외국인들은 감탄을 금치 못하면서 격동된 심정을 피력하였다.

네팔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선군정치연구 국제위원회 위원장 바싼따 꾸마르 쉬레스타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릉라곱등어관에는 김정은각하의 뜨거운 은정이 깃들어있다.

인민들에게 더 큰 행복을 마련해주기 위해 헌신하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숭고한 인민관을 체현하신 그이의 령도력과 풍모에 경탄을 금할수 없다.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 서기장 자베드 아흐메드 안싸리는 수많은 사람들이 곱등어관을 찾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은 국가가 꾸려준 휴식터들에서 문화정서생활을 향유하고있다.

제일 행복한 인민의 모습을 보았다.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성원 쯔.아마르바야쓰갈랑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음악선률에 맞추어 곱등어들이 물면우에 뛰여오르기와 공중공치기 등을 펼치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조선의 근로자들과 함께 잊지못할 관람을 하였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부위원장 로헤켈레 안드레는 사회주의조선에만 있는 인민의 문화휴식터를 참관하였다, 이곳에서 온갖 재주를 부리는 곱등어들을 보았다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성원 카지 모함마드 나즈룰은 릉라곱등어관이 참으로 훌륭하게 꾸려졌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방대한 길이의 수송관으로 바다물을 끌어들여 곱등어들을 키운다니 놀랍기만 하다.

이곳에서 절세위인들의 이민위천의 사상을 깊이 체득하였다.

조선인민에게 더 큰 행복과 번영이 있기를 바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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