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단천항건설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국가표창이 수여되였다.
륙해운성과 련관단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발휘하면서 영웅적투쟁을 벌려 현대적인 무역항을 일떠세웠다.
표창식이 륙해운성과 여러 단위에서 진행되였다.
표창식들에서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전달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칭호와 함께 금메달(마치와 낫) 및 국기훈장 제1급이 륙해운상 강종관 외 15명에게 수여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을 륙해운성 전 국장 리남정, 항만수상운수관리국 책임부원 김정남, 령남배수리공장 운전사들인 김명선,고창록 등이 수여받았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표창장이 항만수상운수관리국 책임부원 최현우 등에게 수여되였다.
김일성청년영예상을 해운관리국 전신수 김학철 외 4명이 수여받았다.
기동려단 운전사 김영배, 남포항만건설사업소 운전사 리학철, 령남배수리공장 운전사 김정남에게 공훈자동차운전사칭호가, 흥남항만건설사업소 부원 김남천에게 공훈건설자칭호가 수여되였다.
그리고 국기훈장 제1급이 133명에게, 로력훈장이 178명에게 수여된것을 비롯하여 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훈장과 메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