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중화인민공화국창건 63돐에 즈음하여 대외문화련락위원회와 조중친선협회 중앙위원회에서는 26일 평양의 청류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류홍재 주조 중국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중친선협회 중앙위원회 위원장인 최창식 보건상, 김진범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최창식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중화인민공화국의 창건은 중국인민의 생활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온 력사적사변이였다고 말하였다.
호금도를 총서기로 하는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중국인민이 조화로운 사회주의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공화국정부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조중친선의 강화발전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최고령도자들의 의도에 맞게 전통적인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하여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류홍재는 중화인민공화국의 창건은 중국인민이 예속과 압박의 력사를 끝장내고 국가의 진정한 주인으로 되게 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존경하는 김정은제1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에서 경제가 발전되고 인민들의 생활이 향상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언급하였다.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께서 이룩하신 합의와 공동의 념원에 따라 조선동지들과 힘을 합쳐 각 분야에서의 교류와 협력을 심화시켜나갈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