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 남조선의 박정희독재《정권》에 의한 피해자들이 괴뢰국회에서 집회를 가지고 《새누리당》의 《대통령》선거 후보인 박근혜의 사과놀음을 비난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이날 박근혜가 《유신》독재와 관련하여 사과한다고 하였지만 실지로는 이전의 립장과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과거 박정희《정권》에 의해 피해를 입은 사람들의 상처가 아직도 아물지 않았다고 하면서 그의 사과는 오히려 상처에 소금을 뿌리는 격이라고 단죄하였다.
박근혜는 《유신》과 위법으로 장기집권을 꾀했던 제 애비와 완전히 똑같다고 하면서 그가 《유신》독재의 공범자로서의 자기의 정체를 숨기려 하고있다고 그들은 폭로하였다.
그들은 그의 등장 그 자체가 《유신》의 부활이라고 언명하였다.
이런 기만적인 사과는 듣고싶지도 않으며 박근혜는 차라리 입을 다물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