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9월 27일기사 목록
합동군사연습을 통해 드러난 남조선호전광들의 추악한 정체
(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언론들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 우리 공화국을 선제공격하기 위한 씨나리오에 기초하였다는 사실을 공개하였다.

이를 통해 이번 합동군사연습에서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강점을 노린 실동훈련이 감행되였다는것이 여지없이 폭로되였다.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의 추악한 호전적정체를 까밝혀주는 이 자료는 기만적인 《방어훈련》의 간판아래 벌어진 합동군사연습의 위험성과 엄중성을 다시금 명백히 보여주었다.

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은 온 민족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8월 20일부터 31일까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였다.

합동군사연습은 그 규모와 성격, 내용에 있어서 철두철미 북침선제공격을 노린 침략전쟁연습이였다.

근 50만명의 괴뢰군병력과 민간인들, 3만여명의 미제침략군을 비롯한 방대한 무력이 투입되여 온 남녘땅에 화약내를 풍기며 반공화국대결에 광분하였다.

여기에는 오스트랄리아와 영국, 카나다, 뉴질랜드, 단마르크, 노르웨이, 프랑스 등 지난 조선전쟁시기 미국에 추종하여 무력을 파견한 여러 나라 군사인원들까지 참가하고 《유사시》 일본의 군사기지를 통해 조선반도에 투입되는 병력을 전개하기 위한 훈련이 벌어졌다.

합동군사연습기간 감히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노린 실전연습이 벌어진 사실은 이 군사연습의 목적이 어디에 초점을 두고있는가를 잘 말해주고있다.

적들은 우리의 그 무슨 《급변사태》를 가상한 《작전계획 5029》와 《작전계획 5027》, 《충무계획》 등에 따라 선제공격과 점령훈련을 감행하였다.

이에 따라 북침통로를 열기 위해 새로 배비한 지뢰방호특수차들이 연습에 동원되고 포병화력 등의 지원하에 우리의 전방부대들에 대한 공격연습이 광란적으로 벌어지는 한편 핵과 미싸일기지들을 타격하는 훈련들이 열을 띠고 벌어졌다.

남조선강점 미군사령부와 괴뢰정부내에서 《〈선제적자위권〉개념을 작전에 적용하였다.》 , 《실제적인 씨나리오를 바탕으로 하여 필수과업을 성취하는데 필요한 훈련을 하였다.》는 망발들이 터져나온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전면전쟁, 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기 위한 위험천만한 기도의 발로라는것은 너무나 명백한 사실이다.

《을지 포커스 렌즈》합동군사연습의 명칭이 《을지 프리덤 가디언》으로 바뀐 때로부터 지난 5년간 전쟁광신자들은 해마다 공화국의 전략적거점들에 대한 지상과 해상, 공중으로부터의 정밀타격과 신속기동타격을 가상한 각종 훈련들을 실전의 분위기속에서 강행하였다.

미제는 전쟁연습들에서 괴뢰들의 전쟁광기를 돋구어주는 한편 북선제공격을 노린 야외기동 및 강행도하연습, 지상협동작전과 공중타격훈련들에 열을 올리며 침략적기도를 낱낱이 드러냈다.

대량살상무기제거를 전담한 특별행동부대인 미제침략군 20지원사령부와 괴뢰군화생방방호사령부 무력까지 동원시켜 우리 최고수뇌부를 노린 특수전훈련과 《북의 핵과 미싸일에 대한 선제공격작전》 등을 강행하고 괴뢰통일부의 주관하에 그 무슨 점령지역을 가상한 《안정화작전》이 벌어진 사실 등은 추호도 용납할수 없는 범죄행위이다.

오죽했으면 외신들까지도 《남조선미국사이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 년례적인 연습이라고 하지만 훈련내용은 명백히 조선의 미싸일과 핵무기를 겨냥하고있고 실전연습이 있는데다 공격성이 갈수록 강해지고있다.》고 비난하였겠는가.

제반사실은 미제와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이야말로 조선반도평화를 위협하고 통일을 반대하는 장본인이고 불을 즐기는 광신자, 전쟁도발자들이라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도발자들에게는 상상할수 없는 무서운 징벌이 차례지기 마련이다.

호전광들은 공화국에 대한 그 어떤 도발도 절대로 용납하지 않고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멸적의 의지를 똑바로 보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