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괴뢰해군 제2함대가 25일 조선서해 덕적도린근해상에서 북침전쟁연습을 감행하였다.
호전광들은 전방경계임무수행에서 완벽한 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한 훈련이라고 떠들어대며 고속정 1개 편대, 유도탄고속함 등을 내몰아 광란적인 함포사격에 열을 올렸다.
지난 연평도포격사건에서 당한 참패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호전광들은 북남사이의 군사적충돌이 매우 첨예한 조선서해에서 공화국을 겨냥한 끊임없는 전쟁연습책동으로 끝끝내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하고있다.
괴뢰호전광들은 불을 즐기는 전쟁미치광이들에게 차례질것이란 가장 몸서리치는 징벌, 가장 수치스러운 참패뿐이라는것을 똑똑히 명심해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