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제13차 평양국제영화축전 참가자들이 27일 편지를 올리였다.
편지는 조선과 세계의 우수한 영화인들의 진지한 노력과 협조속에 진행된 축전은 인류공동의 사회적진보와 번영을 이룩하고 세계 여러 나라 영화인들사이의 친선의 뉴대를 두터이하며 민족영화발전을 추동하는 의의있는 계기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평양에서의 짧은 체류기간 축전참가자들은 귀국의 강성국가건설과 문화분야에서 이룩한 비약적인 성과를 직접 목격하였다고 밝혔다.
이 모든것은 조선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고계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와 김정일국방위원장각하의 애국애족의 한생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의 대원수님들의 뜻을 그대로 실현해나가시기 위하여 인민사랑의 정치를 펼치시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창한 앞날을 확신하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축전참가자들은 앞으로도 훌륭한 영화들을 창작하여 자주, 평화, 친선을 리념으로 하는 평양국제영화축전에 성의를 다하여 참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