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의 지지통신이 23일 조선에서 교육과 문화발전에 큰 힘을 넣고있는데 대하여 보도하였다.
통신은 조선은 새 세대들에 대한 교육에 열성이며 문화발전을 중시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의 무료의무교육제에 대하여 소개하였다.
조선에서는 인민들에 대한 교육에 힘을 넣고있다고 하면서 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의 교육중시의 상징이라고 말할수 있는것이 바로 평양시중심부 즉 대동강반에 서있는 주체사상탑 맞은켠에 자리잡은 인민대학습당이다.
이 조선식건물은 10층짜리로서 연건평이 약 10만㎡이며 3,000만부의 장서능력을 갖추고있는 종합적인 학습전당이다.
인민대학습당에서는 영어, 일본어를 비롯한 여러 나라 말도 가르친다.
이곳에서는 국제과학기술도서전람회도 열리고있다.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은 소, 중학교에서 수업을 마친 학생들이 모여 다종다양한 재능을 익히는 과외교양기지이다.
매 방들에서 학생들은 무용, 서예, 가야금, 피아노, 수예 등을 배우고있다. 궁전 극장에서는 학생들이 기량과 재능을 펼쳐보이는 공연도 볼수 있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에 수많은 학생들이 참가하고있는데 그들은 조선의 문화발전에 이바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