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21세기 청소년공동체 희망》이 23일 교육과학기술부앞에서 긴급기자회견을 가지고 학생들을 죽음에로 내모는 괴뢰당국을 단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최근 청소년들이 배움의 꿈을 포기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현상이 련이어 발생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청소년자살의 주요원인은 사회의 암담한 교육현실에 있다고 규탄하였다.
청소년자살문제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라고 하면서 심각한 이 문제를 외면해온 《정부》를 단죄하였다.
《정부》가 옳바른 교육, 청소년자살 문제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세울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