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미국지역위원회 상임위원장 양은식이 14일 론평을 발표하여 단결된 투쟁으로 진보정치를 실현해나갈것을 남조선 각계층인민들에게 호소하였다.
론평은 남조선인민들이 사상 최악의 간사하고 부패한 《정권》밑에서 지난 5년간 커다란 실망과 고통속에 있어야만 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리명박《정부》가 분렬된 민족의 아픔은 아랑곳없이 5년간 횡포한 정치로 겨레의 통일지향을 가로막고 군사적대결과 위기만을 격화시켰다고 단죄하였다.
남조선인민들은 새 정치를 갈망하면서 진보세력을 마구 죽인 《유신》의 후예가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는것을 원하지 않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전쟁을 막고 평화를 지키며 우리 민족끼리 손잡고 공동번영과 통일로 나가자면 각계층의 단합으로 보수세력을 물리쳐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진보정치실현을 위해 각계층이 하나로 굳게 뭉쳐 투쟁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