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각계층이 24일 박정희독재《정권》이 조작하였던 인민혁명당사건과 관련한 《새누리당》의 《대통령》선거후보의 사과놀음을 배격하였다.
인민혁명당사건피해자 유가족들은 보도자료를 통해 《새누리당》후보가 조작사건과 관련하여 사과표명을 하였다고는 하지만 최근 그의 언동을 놓고 볼 때 그것은 진심이 아니라고 비난하였다.
박근혜가 지지률이 떨어져 수세에 몰리게 되자 오로지 《대통령》이 될 야망으로부터 마음에 없는 사과놀음을 벌린것이라고 까밝혔다.
국민을 기만하는 이러한 행위는 유가족들의 가슴에 못을 박는 행위라고 규탄하였다.
《유신잔재청산과 력사정의를 위한 민주행동》은 《새누리당》후보가 사과놀음을 벌린것은 자기에게 불리한 형세를 역전시켜보려는것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라고 주장하였다.
민청학련정신계승사업회는 성명에서 《새누리당》후보의 사과표명이 진정성을 가지려면 리명박《정권》이 페쇄시킨 진실과 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를 다시 가동시켜 진실규명과 피해자명예회복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단체는 여당이 《한나라당》때부터 과거사에 대한 옳바른 청산을 방해해왔다고 하면서 이러한 립장을 변화시키는것으로부터 진심을 보여주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