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제13차 평양국제영화축전기간(20일~27일)에 양각도국제호텔에서는 영화교류회가 나라들간의 교류와 합작, 친선을 도모하며 활기있게 진행되였다.
조선영화들과 영화선전물들이 전시되여있는 교류회장으로는 축전에 참가한 여러 나라의 대표단, 대표들과 영화제작자, 연출가, 보급자, 애호가들이 찾아왔다.
조선영화수출입사 사장 오형철(남자, 50살)은 그들은 우리 나라의 영화들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있었다, 이번 축전기간에 영화교류사업이 보다 적극적으로 진척되였다고 설명하였다.
그의 말에 의하면 교류회에서는 조선영화수출과 관련한 일련의 문제들이 합의되였다.
중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영화회사들과 TV극, 예술영화합작을 위한 광범위한 협상들도 있었다.
조선영화수출입사는 도이췰란드의 한 회사와 영화제작에 필요한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여러차례 토의하였다.
사장은 영화교류회는 조선영화예술을 발전시키는데서 효과적인 계기로 되였다고 하면서 앞으로 제기된 문제들이 성공적으로 완결될것이라고 확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