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은 28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의례방문하여온 안디 알리피안 말라랑엥 인도네시아 청년 및 체육국무상과 일행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국무상은 일행을 열렬히 환대하여준 조선인민에게 감사의 정을 표시하면서 인도네시아와 조선과의 친선관계는 오랜 전통을 가지고있다고 말하였다.
이 친선관계는 두 나라 청년들에게 달려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청년사업과 체육분야에서 많은 성과들을 거두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그는 이 분야에서 두 나라사이 교류와 협조를 더욱 긴밀히 함으로써 친선관계발전에 이바지할 의지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