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8일 《무지하고 몽매한 전염병자의 발광》이라는 제목으로 된 론평을 발표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리명박역도가 26일 그 무슨 《긴급외교안보장관회의》라는것을 벌려놓았다.
《회의》에서 역도는 《북의 최고인민회의에서 민생문제와 관련한 론의가 없었다.》느니, 《국제사회에 실망감을 준 회의였다.》느니 뭐니 하고 지껄이면서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또다시 악랄하게 걸고들었다.
뿐만아니라 만약 그 누구의 《도발》이 있을 경우 《도발원점까지 강력히 응징하여야 한다.》고 악에 차서 떠벌이며 반공화국체제대결을 부르짖었다.
동족대결에 환장하여 죽어가는 순간까지 악담질을 해대는 이것이야말로 극악무도한 대결광신자의 도발적망발이며 늙다리 산송장의 지랄발광이다.
국회를 인민의 버림을 받는 수렁창으로,여야간의 대립과 분파싸움이 그칠줄 모르는 란투장으로 만든 역도가 가장 성스럽고 존엄높게 진행된 우리의 최고인민회의에 대해 비방중상한것은 삶은 소도 웃지 않을수 없는 가소로운 추태이다.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6차회의에서는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함에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법령이 발포되였다.
이것은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에서 일대 사변으로 된다.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지난 기간 교육사업을 나라의 흥망과 민족의 장래운명을 좌우하는 근본문제의 하나로 내세우고 나라사정이 어려워도 후대교육에 필요한것이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았다.
우리 공화국이 핵억제력을 가진 존엄높은 군사강국,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으로 자랑떨치고 주체적이며 현대적인 중공업 및 경공업기지들을 가진 위대한 나라로 전변된것은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이 낳은 빛나는 결실이다.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제는 이 위대한 성과에 토대하여 우리 당과 국가가 최첨단을 돌파할데 대한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교육의 질적수준을 더욱 높여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전면적으로 건설해나가려는 확고부동한 의지로부터 출발하여 내린 대결단이다.
백두산대국의 위력을 더욱 강대하게 할 법적, 물질적, 사회적환경을 마련한것은 명실공히 문명국가건설에서의 일대 전변으로 된다.
하기에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물론 세계가 공화국에서의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제의 실시를 적극 지지찬동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미사대와 반인민적악정, 파쑈독재로 온 남조선땅을 민생지옥, 교육의 페허로 만든 리명박이 그 누구의 《민생문제》를 떠든것은 제주제도 모르는 미치광이의 히스테리적넉두리에 불과하다.
역도야말로 청와대의 뒤골방에 처박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남조선사회를 돈에 짓눌린 미래없는 암흑지대, 현대판 《판도라의 함》으로 만든 제놈의 앞날에 어떤 비참한 종말이 차례질지도 모르고 짹짹거리는 가장 완벽한 부덕쥐, 무지하고 몽매한 전염병자이다.
어스크레한 소굴에 들어박혀 부정축재할 궁리만 해대는 리명박은 우리 당과 국가의 위대한 후대관과 그것이 낳을 무궁무진한 위력에 대해 알수도 계산할수도 없을것이다.
역도가 감히 우리의 최고인민회의 의제에 대해 얼빠진 나발을 해댄것은 우리의 눈부신 비약에 내외의 이목이 집중되는데 극도로 악에 받친자의 최후발악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리명박역적패당은 가장 문명한 사회주의강국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을 절대로 가로막지 못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