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는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타이를 위한 당대표단을 위하여 28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카나왓 와씬쌍원 부당수를 단장으로 하는 타이를 위한 당대표단이 초대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영일을 비롯한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김영일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타이의 벗들을 여러차례 친히 접견해주시면서 두 나라사이의 우의와 친선의 뉴대를 굳건히 해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두 나라 인민은 호상존중과 평등의 원칙에서 친선협조관계를 맺고 좋게 발전시키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우리는 앞으로도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밑에 두 당,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확대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카나왓 와씬쌍원은 연설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방문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의 따뜻한 환대에 사의를 표한다고 말하였다.
두 나라 고위급대표단들의 활발해지는 래왕이 정치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밀접해지는 친선관계를 잘 보여주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두 나라 친선관계를 계속 확대발전시켜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