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7돐에 즈음하여 20일 민주꽁고공산당과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가 공동으로 《불패의 조선로동당》이라는 제목의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조선로동당은 1945년 10월 10일 위대한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창건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당이 창건됨으로써 조선인민은 사회의 주인으로서 자주적권리와 참된 삶을 마음껏 누릴수 있게 되였다.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혁명과 건설에서 끊임없는 혁신을 일으켰으며 조선은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다.
조선로동당이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대중적당으로 강화발전될수 있은것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오늘 조선로동당은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더욱 강화되고있다.
김정은각하께서는 지난 4월 6일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라는 력사적인 로작을 발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로작에서 조선로동당을 영원히 김일성,김정일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려는 자신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천명하시였다.
김정은각하께서 조선혁명의 진두에 계시기에 조선로동당은 언제나 백승만을 떨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