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엠.자한기르 칸이 24일 남조선당국의 모험적인 군사적도발을 규탄하여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북침전쟁연습에 미쳐날뛰면서 긴장을 격화시켜오던 남조선당국은 지난 21일 해군함정들을 연평도 서남쪽 해상경계선 조선측 령해로 내몰아 정상적인 어로작업을 하고있던 민간어선들을 향해 총포탄을 쏘아대는 군사적도발을 감행하였다.
평화적어선들에 대고 사격을 해댄것은 용납할수 없는 불법무도한 반인륜적만행이다.
이번 사건을 통하여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일으키려는 자가 누구인가 하는것이 더욱 명백히 드러났다.
우리는 《도발에는 즉시적인 대응타격으로, 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으로!》라는 조선의 원칙적립장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