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10.4선언발표 5돐에 즈음하여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학술본부가 24일 토론회를 가지고 북남공동선언리행을 주장하였다.
토론회에서 발언자들은 6.15공동선언은 남과 북의 최고수뇌분들에 의해 마련된 통일대강이며 10.4선언은 그 실천강령이라고 언명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누리당》이 북과의 교류, 협력이 아니라 불순한 《붕괴》전략을 내세우고있다고 하면서 조선반도에 전쟁위기를 몰아오는 대결정책은 전면 수정되여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남북대화를 남조선미국동맹의 틀에서 다루겠다는 박근혜의 립장은 결과적으로 리명박《정부》의 대결정책과 다를바 없다고 비난하였다.
남조선에서 미군을 철수시키고 북을 적으로 규정한 《보안법》을 철페하지 않고서는 조선반도에서 평화통일을 이룩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올해 《대통령》선거에서 6.15공동선언과 10.4선언 리행을 주장하는 후보가 당선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민족의 통일과 평화번영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미군철수와 《보안법》철페립장을 명백히 밝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