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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여당후보의 위선적인 사과놀음 비난
(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가 24일 과거 파쑈독재세력의 조작사건들에 대한 사과놀음에 매달리는 《새누리당》의 《대통령》선거후보를 비난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최근 《새누리당》 후보가 과거 조작사건들에 대해 사과니 뭐니 하고있지만 국민들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있다고 밝혔다.

그것은 그가 일제시기 독립운동자들을 탄압하는데 앞장선 친일파이며 남조선에서 공포정치, 독재정치를 실시해온 《유신》독재자의 딸이기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박근혜가 그 무슨 《성공》에 대해 떠벌이며 과거사를 미화하는것을 통해서도 삐뚤어진 력사인식을 잘 알수 있다고 밝혔다.

남조선의 과거사는 미군정통치와 리승만, 박정희의 독재,전두환의 살륙정치 등으로 국민이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한 공포의 력사였다고 개탄하였다.

박근혜의 사과놀음은 애비의 과거사를 되풀이하는 자기의 죄악을 교묘하게 감추려는것이라고 비난하였다.

그가 《한나라당》에 발을 들여놓은 때로부터 지금까지 《보안법》을 비롯한 각종 악법들의 페지 및 개정을 극력 반대하였을뿐아니라 현 당국의 반민중적악정에 동조함으로써 민중의 비난을 받아왔다고 썼다.

《새누리당》 후보가 자기 발언의 진실성을 보여주려면 먼저 새로운 조작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보안법》페지부터 약속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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