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7돐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가 20일과 21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여러 제목의 글을 올렸다.
홈페지는 《조선로동당을 어머니당으로》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인민은 조선로동당을 가리켜 어머니당이라고 스스럼없이 부르고있다,조선로동당이 오늘과 같이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게 된데는 김정일령도자의 손길이 어려있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일군은 인정미가 있어야 사람들이 찾아온다고 하시면서 당일군의 향기는 곧 인간성과 인정미라고 말씀하신데 대하여서와 그이께서 당일군들이 지녀야 할 품성에 이르기까지 밝혀주신 혁명일화에 대해 글은 전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유산》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으로 빛내이시였으며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향도적력량으로, 공화국을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조선인민군을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다지신데 대하여 렬거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 한생을 다 바쳐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은 조선에서의 사회주의위업승리와 인류자주위업실현을 담보하는 가장 고귀한 유산으로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은열풍》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 국제사회의 관심과 이목이 집중되고 그이를 우러러 따르는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흠모심이 온 행성에 뜨겁게 굽이치고있는데 대하여 소개하였다.(끝)